
1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이홍기와 가인이 출연해 화끈한 토크쇼를 펼쳤다.
이날 '마녀사냥' 방송에서 이홍기는 "나는 소주파다. 술을 좋아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안주는 안먹는다"라며 철저한 자기관리 모습을 보이며 술얘기에 행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이홍기는 "예전에는 제육볶음을 안주로 많이 먹었다. 그런데 살이 엄청 찌더라"고 말했고, 성시경은 "왜냐하면 제육이 돼지고기다. 금방 돼지가 될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