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푸마는 뉴욕의 라이프스타일 콘셉트 브랜드 에이라이프(ALIFE)와 파트너십을 맺고 2015년 SS 시즌 콜라보레이션 콜렉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콜렉션은 과감한 디자인의 신발과 의류 속에 뉴욕의 정서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반사되는 소재가 부착된 제품이 있는가 하면 에이라이프(ALIFE) 스토어의 상징인 어항을 표현한 이미지 프린트의 제품들도 있다.

푸마는 에이라이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성과 창의성을 대표하는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푸마 관계자는 “이번 에이라이프와의 콜라보레이션이 푸마의 의류, 신발, 액세서리에 새로운 색을 입히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푸마 에이라이프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푸마 셀렉트 매장과 일부 편집샵에서 이날부터 판매하며, 푸마 공식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