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는 최근 4집 미니앨범을 발매한 가인의 화보와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가인은 단순히 모델로서 카메라 앞에 선 것이 아니라 아이라인을 강조한 블랙 메이크업의 아이콘으로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현정과 함께 뷰티 멘토로 나섰다.
가인이 평소 즐기는 블랙 아이라인과 컬러 스모키, 레드 립 메이크업 등을 아티스틱한 화보로 풀어냈으며 화보에 쓰인 모든 제품은 피현정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해 탄생한 것들이다.
특히 가인은 뷰티 토크를 통해 홑꺼풀 눈에 꼭 맞는 아이라이너를 찾기까지의 에피소드와 무엇을 어떻게 바르는지, 메이크업 노하우까지 낱낱이 공개했다.
한편 가인의 매혹적인 블랙 메이크업 화보와 인터뷰는 3월 5일 발행된 '그라치아' 50호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