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일야는 작년 영업이익이 51억1257만원으로 전년비 296.84%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75억5290만원으로 32.3% 늘었으며 당기순이익도 32억5358만원으로 121% 증가했다.
회사 측은 영업이익의 호조를 "스마트기기 수요 확대로 인한 스마트폰 부품 수주 증가"로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일야는 보통주 1주당 7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3.1%이며, 배당금 총액은 6억384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