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기분좋은 날' 2037회에서 그냥 두면 암, 치매 부르는 잇몸병의 위험을 짚는다.
10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에서 우리나라에서 감기 다음으로 많은 질병, 잇몸병을 다룬다.
해마다 7%씩 늘어 잇몸병 환자 천만 시대다. 구강 건강을 해치는 잇몸병은 방치하면 암, 치매 같은 무서운 질환을 부른다는데. 단순 구강질환에서 큰 병을 부르는 위험 요인이 된잇몸병의 심각성부터 예방하는 방법까지 알아본다.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8명이 앓는 질환, 잇몸병은 그냥 두면 암, 치매와 같은 큰 병을 부른다. 치과 교수 신승철과 치과 전문의 권윤희가 치아 건강의 핵심, 잇몸병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집 다음으로 자주 가는 곳이 치과라는 코미디언 문영미, 10년 전 후두암 말기 판정을 받은 코미디언 배영만은 둘다 건강한 자연 치아보다는 치료 받은 치아가 더 많았다. 치아 걱정에 잠 못 이루는 그들의 구강 건강 상태는?
잇몸병은 만성 생활습관병 중 하나로 생활 속에서의 꾸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잇몸병 예방에 대한 오해와 진실과 구강 건강에 도움 되는 한의사 김문호의 혀 운동법은?
올바른 칫솔질부터 튼튼한 잇몸을 위한 치실 사용법까지 건강 지키는 올바른 잇몸병 예방법이 공개되는 '기분좋은 날'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