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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스물’ OST 녹음 현장 공개…넘치는 흥과 애교로 ‘취향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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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의 영화 ‘스물’ OST 녹음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sidusHQ 제공]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6일 소속사 싸이더스HQ의 공식 트위터에는 “오는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스물’의 OST ‘취향 저격’ 음원이 공개되었습니다! 애교 듬뿍 담은 보이스 이유비와 달콤한 보이스의 2PM 준호가 만나 극강케미를 자랑하는 ‘취향 저격’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이유비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애 첫 OST 녹음에 도전한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청패션을 멋스럽게 소화한 이유비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간주 부분이나 준호 파트에서는 귀여운 제스쳐를 선보이다가도 자신의 파트를 부를 때는 진지하게 집중, 녹음에 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유비는 지난 2013년에 방송된 SBS ‘스타페이스오프’에서 영화 ‘인어공주’ OST ‘파트 오브 유어 월드(Part of your world)’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지난해 ‘인기가요’ MC 신고식에서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로 아름다운 음색을 과시한바, 이번 OST 반응 또한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정오에 공개된 ‘스물’의 OST ‘취향 저격’은 상큼한 봄날의 햇살처럼 어느새 다가온 이상형에게 수줍게 고백을 전하는 달콤한 세레나데로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는 마음과 둘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을 통통 튀는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한편 ‘스물’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 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다. 극중 이유비는 동우(준호)에게 열심히 대시하는 경재(강하늘)의 여동생 소희역을 맡아 당차고 솔직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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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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