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대교가 올해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교 주식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대비 60원(0.88%)오른 6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신애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대교는 4분기 별도 기준 매출 1857억원, 영업이익 74억원, 순적자 9억원을 기록했다"며 "4년간의 매출 역신장을 뒤로하고 올해 성장세 전환 및 안정적 마진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올해 별도기준 매출은 7646억원, 영업이익 461억원을 전망한다"며 "눈높이의 매출 호조와 차이홍의 매출호조 기대감이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