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졸리브이(26·본명 이진경)가 키썸의 '슈퍼스타'를 홍보했다.
졸리브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트랙 주인공 키썸이!!! D.O 프로듀서님의 '슈퍼스타 with San E, 태완' 나왔습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감사드려용"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졸리브이를 포함해 '언프리티 랩스타'에 함께 출연 중인 키썸, 육지담과 지난 방송에서 영구 탈락한 릴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졸리브이는 이 사진을 '추억샷'이라고 명명했다.
특히 방송에서 서로에게 돌직구를 날리며 신랄하게 디스했던 모습과 달리, 다정한 포즈와 깜찍한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MC메타와 D.O(이현도)가 프로듀싱 하는 5번 트랙의 주인공으로 키썸이 선정됐다. 키썸은 제시와의 대결에서 평소의 순한 모습이 아닌 강력한 디스랩으로 제시를 누르고 우승했다.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이 끝난 후 키썸과 산이, 태완이 함께한 '슈퍼스타' 음원이 공개됐고,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