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은 5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제31회 관광통역 안내사 사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관광통역 안내사란 국내를 여행하는 외국인에게 외국어로 관광지 및 관광 대상물을 설명하거나 여행을 안내하는 등 여행의 편의를 제공하는 전문 안내사를 말한다.
카지노 워커힐은 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관광통역 안내사들의 공로를 인정, 지난 1985년부터 매년 행사를 마련해 왔다.
개그맨 김재욱 씨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안내사 24명에 대한 시상식과,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을 통해 총 2000여만 원 상당의 상품과 경품을 제공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