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해물찜 맛집을 찾아간다.
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신의 한 수' 코너에서는 연매출 20억 맛집인 산더미 해물찜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되는 곳은 서울 동대문구 답시리1동에 위치한 '늘봄해물찜'(02-2215-5051)이다.
이 맛집의 대표메뉴는 해물찜으로, 푸짐한 해물을 여러명이 저렴한 가격(2~3인 기준 4만원, 3~4인 기준 5만1000원, 4~5인 기준 6만2000원)으로 먹을 수 있으며, 굉장히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산더미 해물찜에는 살이 오른 낙지 한마리가 통채로 들어가 있으며, 이 밖에도 새우, 전복, 홍합, 가리비, 꽃게, 아구, 고니 등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밑반찬에는 계란찜이 나와 해물찜의 매운맛을 중화시켜주며, 주문 시 매운맛은 조절이 가능하다.
또 해물찜과 더불어 인기메뉴인 낙지파전 역시, 낙지가 푸짐하게 들어있고 두툼하기 때문에 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식후에는 군고구마가 별미로 나와 매운 속을 달래주며, 식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한편, 연매출 20억 산더미 해물찜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5일 오후 6시 5분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