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회공헌활동인 '2014년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약 60억원의 성금을 올리며 마감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회공헌활동은 '따뜻한 나눔 한가득 행복'이라는 새마을금고 사회공헌 BI(Brand Identity)와 함께 2014년 11월부터 50억원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모금액으로 개인 4만9942명과 단체 1만4181곳에 지원했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1998년 외환위기 이후 경제적 위기에 처한 지역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지난 17년 동안 약 408억원의 현금과 약 1만 2000톤의 쌀을 모금ㆍ지원하며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 사진자료 :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와 새마을금고 광고모델 유호정씨(사진 왼쪽 첫 번째)가 좀도리운동으로 모금한 쌀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