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의 브랜드숍 어퓨는 쿠션제품 ‘어퓨 에어 핏‘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반 정제수 대신 미네랄워터를 사용해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점이 특징이다.
피부진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알로에베라와 티트리 추출물이 함유돼 민감한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는 특허성분인 아보카도 유래 팹타이드도 함유됐다.
또 3종의 파우더가 혼합돼 공기처럼 가볍게 밀착되면서도 감쪽같은 커버력을 선사한다. 에어 라이트 파우더와 에어리 커버 파우더가 투명하면서도 부드러운 밀착력과 커버력을, 슬라이딩 파우더는 화장을 할 때 뭉침 없이 미끄러지듯 발리는 효과를 연출한다.
어퓨 에어 핏의 용량 및 가격은 13.5g, 1만2000원이다. 현재 출시를 기념해 4500원에 판매 중이다.
김민수 어퓨팀장은 “어퓨 에어 핏은 간편한 베이스 메이크업과 함께 피부에 건강함을 선사하는 차세대 쿠션제품”이라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