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이 오는 6일까지 원금보장형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증권 ELB 36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 6개월짜리 원금 102.01% 보장형 상품이다.

최대 9.51%(연 6.34%)의 수익을 지급하며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일에 지수가 하락해도 원금의 102.01%가 보장된다.
이와 함께 원금비보장형 ELS 2종을 공모한다. '키움증권 ELS 494호'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39.90%(연 수익률 13.3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키움증권 ELS 495호/는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만기 상품이다. 연 수익률 10.50%를 추구하며 발행 후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기회가 돌아온다.
이번 공모는 100만원부터 청약이 가능하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http://www.kiwoom.com),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