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초식이란 건물의 기초공사를 마친 후 건물 모퉁이에 주춧돌을 놓아 공사 착수를 기념하는 행사이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정유공장의 생산량을 하루 71만5000 배럴에서 80만 배럴로 확장하고 고품질 청정연료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대우건설은 현대중공업, 다국적 엔지니어링업체 플루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2018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성공적인 공사 수행을 발판으로 NRP(New Refinery Project) 등 향후 쿠웨이트에서 발주되는 프로젝트 수주전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