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대우증권이 영업이익 3135억원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며 목표주가는 1만3500원이다.
신한금융투자 손미지 연구원은 “대우증권이 업황 회복에 힘입어 올해 영업이익 3135억원, 자기자본이익률(ROE) 6.0%가 전망된다”며 “1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747억원, 순이익 601억원, ROE 5.8%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손 연구원은 “최근 금호산업 매각이 급물살을 타면서 대우증권이 보유하고 있는 금호산업 지분의 가치 회복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주당 6만원 수준에서 매각가가 결정 되면 장부가의 약 4배에 해당되는 매각차익(500~600억원)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