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인터넷은행으로 외형성장이 기대된다는 전망에 장 초반 신고가를 경신했다.
4일 오전 9시 8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날대비 0.46% 오른 6만5900원에 거래중이다. 개장 직후 6만6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키움증권은 온라인브로커리지 중심의 성장에서 인터넷전문은행을 통해 2차 성장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정길원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올해 키움증권의 실적은 브로커리지 이익 증가, 자회사 실적 정상화 등이 예상된다"며 "인터넷뱅크 허용은 다소 정체됐던 외형성장과 고객 확보 측면에 성장의 기회"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