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채림(36)이 'K팝스타4' 케이티김을 응원했다.
채림은 1일 자신의 웨이보에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사진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 영상 링크를 함께 게재했다.
이어 채림은 "오늘의 경연, 그녀는 정말 최고였어요! 전 그녀의 노래를 좋아해요. 여러분은 어때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케이티김을 응원했다.
링크된 영상은 1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이 god의 '네가 있어야 할 곳'을 R&B 스타일로 편곡해 극찬받은 무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비오는 날 우산을 들고 횡단보도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까만 코트와 목도리, 긴 부츠에 골드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채림은 지난해 10월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