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오연서(28)가 '빛나거나 미치거나' 명장면 속 숨은 스태프들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연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씬 뒤의 숨은 노고. 추운데 고생하시는 많은 스텝분들 항상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연서와 장혁의 촬영 현장 모습을 담았다. 아름다운 장면을 위해 스태프들이 하얀 깃털을 입으로 불고 손으로 날리며 애쓰는 모습이 담겼다.
이 장면은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4회에서 장혁(왕소 역)과 오연서(신율 역)가 밀실 속 애틋한 로맨스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오연서의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진짜 최고의 명장면" "이 아름다운 장면이 이렇게 탄생을!" "스태프도 배우들도 수고 많으시네요" "어제 멋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시청률 13.2%를 차지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