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진단의료기기 업체 인포피아는 측방 유동(Lateral flow) 분석 시의 신호 증폭 방법과 관련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감도가 향상된 측방유동 분석 디바이스의 제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타사 제품과의 차별성으로 중국 시장의 매출 증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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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감도가 향상된 측방유동 분석 디바이스의 제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타사 제품과의 차별성으로 중국 시장의 매출 증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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