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 체조선수 신수지(24)가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낸다.
신수지는 3일 방송되는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리듬체조 실력 못지 않은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수지는 이날 운동선수 출신다운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MC들의 요청에 체조 동작을 선보여 엄청난 유연성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지난달 1일 KBS 2TV '출발 드림팀'에 출연했을 당시 체조 동작을 응용한 섹시 댄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신수지는 걸그룹 못지 않은 웨이브, 190도 다리 찢기, 360도 회전 기술 등 체조 동작을 섞은 춤으로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신수지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 실력이 다시 한번 공개될지 기대되는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는 3일 저녁 9시40분 방송된다. 이날 '끝까지 간다'에는 신수지 외에도 배기성, 김미려, 정동하, 엔씨아가 출연해 사이판 여행을 위한 도전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