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시청자들의 월요병 힐링 배우로 등극했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주인공 오연서가 매회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단단히 한 몫을 하고 있다.
유난히 기력이 없고 일주일 중 가장 피곤하다는 월요일, 오연서는 로맨스 사극을 표방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매력적인 캐릭터 ‘신율’을 맡아 자신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능청스럽고 때론 코믹함도 불사하며 연기에 날개를 단 듯한 모습은 한 주의 일과를 시작하며 지친 시청자들에게 청량감 넘치는 매력을 선사하기 충분하다.
특히 ‘신율’의 러블리하고 귀여운 모습은 남성 시청자들에게, 남장 신율의 보이쉬함과 미소년같은 비주얼은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남녀노소를 불문한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시청자들의 월요병을 힐링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4회는 3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