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홍석천(44)이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홍석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를 부탁해. 우등생 3인방. 최현석 셰프, 정창욱 셰프. 최고 시청률을 계속 찍고 있는 인기예능.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과 최현석, 정창욱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모두 깔끔한 정장 차림에 보타이, 선글라스 등으로 멋을 더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28일 홍석천은 정창욱 셰프와 모델 휘황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Myx에서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와 모델 휘황. 오랫만에 내 가게에서 수다 한판을 벌이다. 각자 가게를 갖고 있는 개인사업자들끼리의 고충이 만만치 않았다. 그래도 힘내자 우린 아직 젊으니까. 어, 난 젊지 않은 건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난달 26일에는 이원일 셰프의 가게를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냉장고를 부탁해' 된장남 이원일 셰프. 이대 앞 원일이네 빵집 dearbread. 맛있는 빵이 6시도 안됐는데 솔드아웃. 원일아 너무 잘나가는 거 아냐?"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홍석천, 최현석, 정창욱, 이원일이 출연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저녁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