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엽은 2월28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오늘 밤 8시 ‘파랑새의 집’ 3회가 방송됩니다. 슈퍼 황사가 이어지는 날씨 속에서도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재미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2월의 마지막 주말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드라마 ‘파랑새의 집’으로 힐링 타임 가져보세요”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현재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남자 주인공 장현도를 열연 중인 이상엽은 ‘파랑새의 집’ 3회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상엽의 환한 미소와 대본보다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파랑새의 집’은 혈연을 넘어선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 그리고 ‘5포세대’의 현실을 함께 겪어내고 있는 부모와 자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