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떡국열차’ 봉만대 감독이 화끈한 19금 방송을 예고했다.
1일 방송되는 JTBC ‘속사정 쌀롱’에서는 대한민국 에로영화의 거장이자 ‘19금 영화’를 예술로 승화시킨 에로 아티스트 봉만대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속사정 쌀롱’ 녹화에서 봉만대 감독은 모두가 긴가민가했던 영화 ‘떡국열차’를 실제로 제작하게 된 이유와 제작기, ‘떡국열차’에 담은 진정한 의미를 밝혔다. 동시에 영화의 주연배우로 캐스팅한 김구라에게 “고마운 줄 알아라”고 일침을 가했다고.
또 봉만대 감독은 ‘속사정 쌀롱’의 진행자인 허지웅에게 러브콜 보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작품에 함께 하고 싶은 배우로 허지웅을 선택한 결정적 포인트에 대해 “허지웅에게서 느껴지는 ‘빈약함’”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봉만대 감독의 거침없는 입담은 오늘(1일) 밤 11시 방송하는 ‘속사정 쌀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