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여왕의 꽃' 제작진은 김성령과 이성경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여왕의 꽃'에서 생모 레나정 역을 맡은 김성령과, 버려진 딸 강이솔 역을 맡은 이성경은 소품으로 사용됐던 연꽃잎을 머리 위에 올려놓으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 속 김성경은 튜브톱 드레스로 은근한 노출을 선보여 남자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한편,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여왕의 꽃'은 오는 3월14일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