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된 MBC '전설의 마녀' 37회에서는 김윤서(주희 역)이 한지혜(수인 역)의 빵이 유명잡지에 실리자 질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설의 마녀' 방송에서 주희는 자신의 비서에게 "그빵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레시피 연구해서 빠른 시일 안에 신화 제과 메뉴로 출시해라"라고 지시했다.
이에 직원은 이미 특허 진행 중이라며 난감해 했지만, 주희는 "특허 나기 전에 먼저 출시하면 그만이에요"라며 막무가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가진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통쾌한 복수를 하는 이야기로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