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파랑새의 집' 이상엽과 채수빈의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28일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극본 최현경, 연출 지병현, 제작 숨은그림미디어) 3회에서는 장현도(이상엽)와 한은수(채수빈)의 달달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기침과 사랑은 숨길 수 없는 것이라고 했던가. 이날 ‘파랑새의 집’에서는 평소와는 다르게 한은수가 아르바이트 하는 피자집의 피자를 밴드 연습실에 매일같이 사 나르는 장현도에게서 핑크빛 낌새를 눈치챈 밴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밴드 연습실에 모인 밴드 멤버들은 "혹시 피자집 누나에게 작업 들어갔냐. 왜 안 먹던 피자만 사오냐”고 장현도를 놀려댔다. 이에 장현도는 당황하며 횡설수설해 더욱 의심을 샀다.
네티즌들은 "이상엽 채수빈 커플 너무 사랑스러워", "이상엽이 채수빈 앞에만 가면 꼼짝 못하네 그려", "이상엽 채수빈 환상의 커플", "이상엽 채수빈 달달한 케미 폭발"등의 반응이다.
한편 ‘파랑새의 집’은 시련을 극복해 나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혈연을 뛰어넘는 가족의 확장을 담아낸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