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되는 KBS 2TV '파랑새의 집' 3회에서 이상엽(장현도 역)은 채수빈(한은수 역)의 뒤를 따라다닌다.
이날 '파랑새의 집' 방송에서 현도는 은수에게 "나 니네오빠 친구에다가 이제 회사 입사동기까지 될껀데?"라고 말한다.
하지만 은수는 콧방귀를 끼며 "그럴일 없겠네요. 우리오빠 그 회사 안나간데요"라고 말한다.
반면 교사가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하던 영주(경수진)은 급기야 학교를 그만두겠다고 뛰쳐나오고, 재철(정원중)도 희망퇴직을 하기로 결정한다.
특히 '파랑새의 집'에서 태수(천호진)의 말을 들은 지완(이준혁)은 태수의 말을 듣고 상처를 받고 가족들과 연락이 두절된다.
한편, 시련을 극복해 나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혈연을 뛰어넘는 가족의 확장을 담아낸 드라마인 '파랑새의 집' 3회는 28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