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누구에게나 화려했던 시절은 있다. 엄앵란과 조영남이 찬란했던 그때를 다시 되돌아본다.
27일 방송하는 MBN '아궁이'에서는 '너희가 그 시절을 알아?' 편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동치미의 다섯 마담'에 배우 엄앵란, 신문기자 유인경, 가수 노사연, 개그우먼 이성미, 가수 원미연이 참석했다. 이어 다섯 마담의 천적이자 패널인 한의사 이경제, 목사 장경동, 개그맨 최홍림, 배우 김응수, 스페셜 게스트 가수 조영남, 개그맨 전유성까지 등장해 화려하고 풍부한 경험담이 전했다.
먼저 엄앵란은 과거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 불리며 당대 최고의 여배우였다고 했다. 그는 "전국 개인소득세 1위였다"며 화려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또 조영남은 과거 인맥으로 그의 명곡인 '화개장터' 순위 조작까지 했었다는 충격 발언은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타의 전성기부터 포복절도하게 만든 흑역사가 낱낱이 공개된다. 화려한 시절, 그때 그 모습은 28일 밤 11시 방송하는 MBN '동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