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체 피에스엠씨는 부산 해운대구의 도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70억원 규모의 재해가 발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원인불명의 전기누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화재로 인한 도금 장비 소실로 도금 공정에 관한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 PSMP 자회사 생산을 극대화하고 외부 협력업체를 활용해 생산을 할 것"이라며 "조속한 복구가 이뤄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