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해피투게더3'에 김혜은, 이하나, 송재림, 김지석, 예원이 출연한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꾸며져 몸매 관리왕 김혜은, 혈액순환 관리왕 이하나, 이미지 관리왕 송재림, 살림 관리왕 김지석, 연애 관리왕 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송재림은 검도, 바이크, 색소폰 등의 취미생활을 하며 끊임없는 이미지 관리를 하는 '이미지 관리왕' 대표로 참석했다. 그는 직접 검도하는 모습과 바이크 타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으며, 자신의 색소폰을 스튜디오에 들고 나와 수준급 색소폰 실력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하나는 특유의 독특함으로 "요즘은 혈액순환에 빠져 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혈액순환을 위한 특별한 식단 공개부터 아침에 아파트 복도에서 햇볕 쬐기 등 자신만의 혈액순환 관리 노하우를 전수했다.
20대도 울고 갈 40대 명품 복근의 소유자 김혜은은 몸매 유지 다이어트 운동 비법을 공개했다. 등에 붙은 군살들을 제거하는 비법과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생활 속 운동들을 직접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자취 경력 10년차 김지석은 자신만의 독특한 살림 노하우를 밝혔다. "날씨에 맞춰서 요리를 한다" "운동할 때, 바이크 탈 때 등 때와 장소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한다"고 밝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지석은 이를 증명하는 싱글라이프를 공개해 관심을 높였다.
예원은 MBC '무한도전-토토가' 출연 이후 관심을 가지는 남자가 많아졌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만의 연애 노하우를 전하며, 살면서 받은 이벤트 중 가장 감동받았던 이벤트로 "헬륨 풍선 선물"을 꼽아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김혜은, 이하나, 송재림, 김지석, 예원이 출여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26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