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소폭 상승 마감한 가운데, 26일 코스피지수가 강보합으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5일(현지시각)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일 대비 강보합 상태인 253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피로 환산하면 1991포인트다.
투자자별로 외국인은 635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137계약을 순매도했다.
CME야간선물 종료 후 미국 다우지수가 0.05% 상승한 점을 감안, 이날 코스피가 강보합 출발할 것이라는 게 NH투자증권의 분석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