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행복드림 봉사단’은 3월 한 달간 꿈나무들의 경제 교육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체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체험은 복지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직접 장을 보고 먹거리를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롯데마트는 이를 통해 합리적인 소비 및 용돈 관리 등 어린이들의 경제 관념을 키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롯데마트 행복드림 봉사단’은 점포 단위를 기본으로 나눔활동을 진행하며, 현재 전국적으로 120개의 봉사단이 매월 단위로 테마를 선정해 활동 중이다.
특히 서울 강서구의 ‘송화시장’, 강북구의 ‘삼양시장’ 등 롯데마트와 상생 협약을 체결한 전국 37개 전통시장에서는 3월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상생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유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은 “매달 진행하고 있는 봉사단 활동의 테마를 꿈나무들 및 전통시장과의 상생으로 초점을 맞췄다”며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심어줌과 동시에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