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베이비카라의 소진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25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소진은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아파트 관계자가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소진은 최근 우울증을 앓았으며,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소진이 자신이 사는 아파트 10층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을 상대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소진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프로젝트: 더 비기닝’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연습생으로 있던 DSP 미디어와는 한달 전 이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