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강원래·김송 부부의 아들 선이가 폭풍 눈물을 흘린다.
25일 방송되는 KBS '엄마의 탄생'에서는 강원래·김송 부부가 선이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오열 연기에 나선다.
강원래와 김송은 선이와 함께 오감놀이를 하던 중, 폭풍 연기를 선보인다. 강원래가 김송에게 '아이고 아버지'를 부탁했고, 김송은 '아이고 아버지'라 흐느끼며 슬프게 우는 연기를 했다.
김송은 폭풍 연기력을 선보이며 오열했고, 강원래까지 합세해 집안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선이는 점점 눈물을 글썽이더니 이내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떨어트렸다.
그동안 김송에게 이 연기를 하면 함께 운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기만했던 강원래는, 직접 눈으로 확인한 후 7개월 아기도 타인의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 했다.
선이의 모습을 통해 부모의 감정을 그대로 전달받는 아이에 대한 다양한 육아 정보도 함께 전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높이고 있다.
강원래·김송 부부와 아들 선이의 감정 공유 모습은 25일 저녁 7시30분에 방송되는 KBS '엄마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