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한우 돌판구이 맛집을 소개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 코너에서는 맛도 가격도 착한 한우 돌판구이 맛집을 찾는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하는 맛집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한우정육마당'(02-867-0070)이다. 이곳은 100% 한우만 취급하는 식당으로, 1등급 이상을 판매한다.
우가(牛價) 연동제 실시 시범업소인 이 돌판구이 한우 맛집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한우를 맛볼 수 있다. 1+ 등급의 한우 한 근(600g)을 3만9000원에, 1+와 1++의 한우를 믹스한 한 근은 4만9000원, 1++ 한 근은 5만9000원에 즐길 수 있다.
잘 달궈진 돌판에 빠른 시간에 구운 한우는 육즙을 그대로 보존한 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고기를 다 먹은 후에는 깍두기를 잘게 썬 볶음밥도 별미다.
이외에도 차돌박이, 육사시미, 육회 등을 즐길 수 있다. 미취학 아동을 제외한 모든 고객에게 1인당 야채, 양념 세팅비로 2000원이 별도 부과된다.
맛도 가격도 착한 한우 돌판구이 맛집의 자세한 정보는 24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