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4일 세코닉스에 대해 자동차 및 휴대폰 렌즈 사업 성장으로 올해 최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종선 연구원은 "2015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2498억원, 영업이익 23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5.1%, 27.8%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자동차렌즈 성장에 힘입어 최고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올해 차량용 카메라 매출액은 690억원(매출비중 27.6%) 수준으로 전년대비 27.9%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차량용 카메라 매출도 성장세를 점쳤다.
모바일용 렌즈 실적도 회복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그는 "모바일용 렌즈 매출은 올해도 1518억원(매출비중 60.8%)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11.2% 성장할 것"이라며 "국내 주요 고객의 전략 스마트폰에 20M렌즈 전면카메라 공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그는 세코닉스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700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