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코골이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힌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당신이 잠들지 못할 때'를 주제로 코골이의 원인부터 해결책까지 모든 관련 정보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우먼 정주리와 가수 에릭남, 소야가 출연해 코골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위기탈출 넘버원' MC 김지민은 일일 리포터로 분해 코골이 원인을 찾기 위해 KBS '개그콘서트' 연습실을 찾는다. 그는 코골이가 심한 개그맨들을 찾던 중 목이 짧고 굵다는 '신체 공통점'을 발견한다.
또 위기탈출 연구소에서 뽑은 '연예계 대표 코골이 개그맨' KBS 대표 정명훈, MBC 대표 오정태, SBS 대표 윤택과 함께 코골이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실험을 진행한다. 특히 목도리, 허리띠, 압박스타킹 중 코골이를 줄여주는 패션이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수면을 방해하는 코골이 탈출을 위한 더 자세한 정보는 23일 저녁 8시55분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