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노후준비 편 김광규 출연, 나이-수입 등 끊임 없는 G12 질문 공세에 버럭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김광규(48)가 JTBC '비정상회담' G12과 노후 준비에 대한 뜨거운 토론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34회 녹화에 배우 김광규가 참여했다. 그는 "주변에서 평생 혼자 살 수 있으니 결혼보다 노후 준비를 먼저 하라고 한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중국 대표 장위안은 "현재 많이 벌고 있으니 노후 준비를 미리 할 필요가 없다"고 김광규의 의견에 동의했다. 반면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유비무환이라고 미래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반박해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였다.
뒤이어 "나이가 몇이냐, 수입이 얼마나 되느냐" 등 G12의 끊임없는 질문 공세에 김광규는 결국 참지 못하고 버럭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완벽한 노후 준비를 위한 G12의 다양한 의견은 23일 밤 11시 방송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