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2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 2회 연속 방송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22일 '내 마음 반짝반짝'이 오후 9시부터 11회와 12회가 연속해서 전파를 탄다. 21일 '내 마음 반짝반짝' 11회는 결방되며 대신 영화 '수상한 그녀'가 설 특집으로 방영됐기 때문.
'내 마음 반짝반짝' 11회에서는 악행을 들킨 운탁(배수빈)이 순정(남보라)에게 순진(장신영)이 사실을 알게 되면 엄청난 충격을 받게될 것이라며 조용히 덮으라고 한다. 반명 순정은 운탁의 집에서 도망쳐 나온다.
아버지의 죽음에 운탁이 관여될 사실을 모르는 순진이 언제쯤 진실을 알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서민의 딸로 태어난 세 자매가 가진 자들의 횡포 속에서 집안의 복수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성장 이야기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