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설 특집 드라마 '인생추적자 이재구'가 21일 첫 선을 보인 가운데 긴장감 넘치는 장면과 이야기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2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22일 방송하는 SBS 설 특집 3D 드라마 '인생추적자 이재구' 2회에서는 박용우의 성장이 시작된다.
이재구(박용우)는 변부장(이승형)에게 받았던 돈을 돌려주며 요청한 자료를 달라고 한다. 그러나 사내기밀자료라는 이유로 협조를 거부당하고 평소 태수(엄효섭)와 친하게 지냈던 성식(이기영)에게 태수가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사연을 듣게된다.
이에 재구는 태수의 사고 행적을 추적해 나가기 시작한다.
'인생추적자 이재구'는 산업재해 전문 생계형 노무사 이재구가 한 남자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해결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한 노무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로 2부작이다. 2회는 22일 밤 8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