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메이필드호텔스쿨(학장 장도현)은 지난 11일 메이필드호텔 대연회장 볼룸홀에서 제 4회 졸업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장도현 학장을 비롯해 호텔 관계자들과 각 학과 교수 및 교직원, 그리고 주인공인 졸업생과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매년 졸업식을 호텔 연회장에서 거행해 왔으며 이색적인 졸업식으로 방송을 타기도 했다.
서울 유명 특급호텔 입사와 함께 95%의 학생들이 취업에 성공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졸업생 대표의 인사말은 국내 유일의 호텔학교라는 자부심과 의지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어 줬다.
학부모들은 자녀가 원하는 곳으로 취업을 하였고, 이와 함께 유종의 미를 걷을 수 있었기에 학교 발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으로도 진정한 호텔리어 양성을 위한 메이필드호텔스쿨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장도현 학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 후 어떠한 일이라도 중단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고, 호텔스쿨 졸업생답게 대인관계에서 친절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