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엄마의 탄생'에 설날을 맞아 특집 방송으로 꾸며진다.
KBS '엄마의 탄생'은 설 특집으로 공식 터줏대감 강원래·김송 부부와 유쾌한 굴사남·박대성 부부, 러브 엔돌핀 홍지민·도성수 부부들의 특급 활약상을 모아 대방출한다.
'엄마의 탄생'에서 기적의 선물 '선이'의 출산 과정부터 8개월까지 성장기를 함께 그려나가고 있는 강원래·김송 부부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자라나는 따뜻한 성장일지를 공개한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수박이(태명) 엄마 굴사남은 장난기 많은 남편과 촌철살인의 시어머니의 조화로 웃음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굴사남의 출산 준비를 위해 한국으로 건너온 친정엄마와의 눈물의 만남까지 담길 예정이다.
새롭게 합류한 홍지민·도성수 부부는 9년만에 얻은 귀한 아이 도로시(태명)로 더욱 달콤해진 모습을 과시한다. 결혼 10년차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정한 이들의 애정행각에 안방극장에 닭살 주의보를 내릴 것을 예고한다.
'엄마의 탄생' 관계자는 "그동안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설을 맞아 특별한 방송을 준비했다"며 "온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명절인만큼 '엄마의 탄생'과 함께하는 훈훈한 설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KBS '엄마의 탄생' 설 특집은 18일 저녁 7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