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실화극장, 그날' 7회에서 북한 김정은의 어머니, 고영희의 드라마틱한 삶과 죽음을 다룬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실화극장, 그날' 7회에서는 절대 미모로 김정일의 여성 편력을 잠재우고, 사실상 김정일의 곁에 제일 오래 머물렀던 아내로 기록되는 고영희의 삶을 돌아본다.
고영희는 자신만의 무기를 이용해, 때로는 잔혹하고 치밀하게 김정은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과연 그녀의 드라마틱한 삶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는 걸까?
또 '실화극장, 그날'에서는 故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소떼 방북과 첫사랑에 대해 소개한다. 1998년 6월 16일. 남북 관계의 한 획을 그은, 故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소떼 방북 뒤 숨은 사연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정주영 회장의 가슴 속에는 잊지 못할 아름다운 첫사랑이 존재했고, 결국 북한 김정일에게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줄 것”을 부탁했다.
어린 시절 헤어졌던, 북한 어딘가에 살아있을 그녀를 찾기 위한 정주영 회장의 가슴 아픈 노력! 과연 정주영, 그는 자신의 첫사랑과 만날 수 있었을까?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실화극장 그날'은 16일 월요일 밤 채널A에서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