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컬투쇼'에 출연했다.
12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공식 트위터에 "오늘 컬투쇼 게스트 풍년입니다. 첫손님! 1부 깜짝 초대석! 솔로 앨범을 들고 나온 엠버 양이 나옵니다!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엠버가 라디오부스 벽에 기대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엠버는 컬러풀한 색으로 포인트를 준 청바지와 루즈한 파란 맨투맨과 모자를 뒤로 쓴 캐주얼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엠버는 걸그룹 에프엑스에서 첫 번째 솔로주자로 나서 'Beautiful'을 13일 정오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1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SHAKE THAT BRASS'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엠버는 이날 '컬투쇼'에서 최근 출연 중인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주목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