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일 대비 0.12% 내린 248.7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 지수로 환산하면 1943포인트 수준이다. 이에 NH투자증권은 12일 증시가 강보합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외국인은 1190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538계약을 순매수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뉴스핌=고종민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일 대비 0.12% 내린 248.7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 지수로 환산하면 1943포인트 수준이다. 이에 NH투자증권은 12일 증시가 강보합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외국인은 1190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538계약을 순매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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