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오는 12일까지 최대 9.51%의 수익을 추구하는 파생결합사채(ELB)와 연 10.7%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증권 ELB 33호'는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로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대 9.51%의 만기수익률을 추구하는 1년 6개월짜리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가격이 장중가를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최대 9.51%의 수익을 지급한다. 지수하락시에도 원금의 102.01%를 보장한다.
이와 함께 ELS 2종을 공모한다. '키움증권 ELS 488호'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수익률 13.80%를 추구한다. 손실가능조건(녹인)은 60%다.
아울러 ‘키움증권 ELS 489호’는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수익률 10.70%를 추구한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손실가능조건(녹인)은 55%다.
세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http://www.kiwoom.com),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문의: 1544·9100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