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안에 괴물이 있는 것만 같아요"
11일 오후11시 종합편성채널 MBN '지혜의 한수 회초리'에서는 3세 딸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괴물엄마'의 사연이 소개된다.
괴물엄마의 3세 딸은 최근 동생이 태어나자 샘을 내며 꼬집는 등 괴롭히는 이이 잦아졌다. 평범한 어린아이의 행동이지만 엄마는 자신도 모르게 아이를 때리게 된다.
엄마에게 체벌을 당한 아이는 행동이 과격해지고, 웃었다가 흥분하면서 화를 내는 등 조증증세까지 보이고 있어 충격을 줬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에게 공부하라고 강요하며 아버지에게 매일 맞섰던 괴물엄마의 과거가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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