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프로포즈 머그 등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프로포즈 머그(Propose Mug) 상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연인들의 기념일,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국가별 언어로 ‘사랑해’라는 의미를 담은 로맨틱한 머그컵이다.
프랑스 파리의 쥬뗌므 벽(Wall of loves)에서 영감을 얻어 ‘사랑해’, ‘I Love You’, ‘Je t’aime(쥬뗌므)’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언어를 각기 다른 글씨로 그려 넣었다.
핑크와 민트, 2가지 컬러로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머그와 함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미니 카드를 추가 구성해 작은 설렘을 더했으며 가격은 각 8000원(VAT 포함)이다.
손에 감기는 그립감을 바탕으로 젊은 고객층에게 사랑을 받아온 ‘조이 텀블러(JOY Tumbler)’는 새로운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조이 텀블러 스페셜 에디션은 젠틀맨 텀블러, 레이디 텀블러 등 2종으로 각 2만7000원이다.
성능 및 디자인을 강화한 ‘맥스 텀블러(MAX Tumbler)’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메탈릭실버와 퓨어화이트 2가지 콘셉트로 새로운 재질과 디자인 패턴을 더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 가격은 3만3000원.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