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2015년 우수·주요 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대우건설은 올해 경영전망과 동반성장 원칙, 계획 등을 설명했다. 우수 협력회사에게 감사패와 표창패도 전달했다.
대우건설 박영식 사장은 “협력회사의 경쟁력이 대우건설의 경쟁력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동반성장 추진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협력회사 자금 지원을 위해 260억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했다. 추석 긴급 운용 자금 66억원을 무이자·무보증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